가이드 접대부 불응에 폭력을 행사한 예천군의원


예천 군의원 폭행 사건으로 국민들의 울분을 사게 만든 사건에 지난 1월 23일 피해자 측 변호인 ‘로우 와인스틴’은 워싱턴 DC 인근의 버지니아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종철 의원에게 500만달러의 손해배상 청구를 소송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화 56억)

문제는 소송 대상에 박종철 의원 뿐만 아니라 예천군의 의회까지 포함이 되어있어 배상명령이 내려지면 국민의 세금으로 이를 충당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박종철의원

이 사건은 복종철 권도식 등 경북 예천군의회에서 군의원 9명이 캐나다로 해외연수 중 권도식 의원이 가이드한테 접대부를 불러달라는 지속적인 요구를 불응하자 박종철의원이 무차별 폭행을 휘두를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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