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블로그의 현 상황 문제점에 대한 나의 생각

타사블로그(제목에는 워드프레스를 하는 입장이기때문에 워드프레스만 적었지만 실제론 많은 외부 블로그들을 포함한다)들이 순위 밀림현사에 대해서 많이 호소를 하고 있다. 내 블로그 역시 순위가 많이 밀려서 상위 노출이 잘 안되는 경우다.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내 블로그의 문제점은 72시간 저품질, 그리고 웹마스터도구에서의 데이터 갱신 또한 RSS 수집이 원활하지 않는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다.
과거 네이버 봇의 크롤링은 RSS를 통해 이루어졌는데, 어느 특정한 시기 이후 sitemap에 의한 크롤링 방식으로 변한것을 확인 해 보았다.

이런부분에 관련하여 포스트를 기반으로 RSS에 xml파일로 문서를 기록하여 제출하면 웹마스터도구는 블로그라는 인식이 강했다.
반면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어느 일정 순간부터 크롤링방식이 sitemap에 의한 크롤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웹사이트 영역으로 빠질 수 있을거라고도 생각을 하게 됐다.

분석

타사블로그들의 증상은 대부분 비슷했다.

1. 순위가 밀려요
2. 웹사이트영역에서만 노출이 되요.
3. 글이 노출은 되는데 3일이 지나서에 정확도에서 노출이 되요.

해결책

  1. 순위밀림현상경우 자신의 게시물이 노출 반영되는 시간을 체크 하고 이 게시물이 72시간 내로 정확도에서 나오는 지 확인 해 보기.
  2. sitemap의 노출되는 우선권 또는 다양한 공개 설정에서 포스트만을 노출하게 끔 변경, 또는 제출했던 sitemap 삭제 후 RSS만 제출 (RSS는 언제 노출이 될지 모르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봇이 크롤링을 자주 할 수 있도록 노출이 안되더라도 꾸준한 글을 작성해야할 필요가 있다.)
  3. 1번글에 의한 일종의 패널티라 생각한다. 72시간 이후에도 정확도에는 반영이 되지만 과거 최적화를 유지했었던 블로그라면 제대로 반영된 순위보다 페이지가 밀려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최적화상태의 블로그는 게시물 발행날짜 사진갯수 문서의 길이 정도로 어느정도 상위 포지션에 노출 되야할 부분을 유추할 수 있다)

분석3

결론

웹마스터도구의 수집현황은 이번 웹사이트영역과 블로그 영역을 함께 노출되는 형태로 업데이트 (타사블로그는 이미 웹사이트와 블로그 노출이 되었지만) 되면서 뭔가 문제가 발 생 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간단하게 생각 해 보자. 네이버 블로그는 순위밀림 현상이 없다. 이는 웹마스터도구가 굳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네이버에서 글을 작성하거나 삭제를 하였을때, 네이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직접적인 신호를 보내고(RSS와 sitemap을 건너뛸 수 있는 장점) 빠른 시간 안에 반영이 된다는 점을 고려 해본다면 이번 문제의 포인트는 피드와 사이트 맵으로 간략하게 범위를 좁 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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