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서비스 중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 등등 다양한 범위가 있지만 그 중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나로서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웹마스터도구가 필요없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블로그의 이름을 바꾸게 되면 바로 웹크롤링이 되어 노출이 빠른 장점이 있다. 하지만 타사의 서비스를 이용중이면서 네이버에 노출을 시키고 싶을때는 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게 된다.

웹마스터도구

하지만 작년 7월 17일에 공지에 떳던 내용을 보고 그 이후에 이용을 하는 사용자로서는 과거 웹수집 요청을 하였을 당시 2시간 뒤면 게시물이 노출되던 시절과는 어느정도 크롤링의 방식이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공지의 설명은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대부분 처음 워드프레스의 seo최적화 작업을 한 뒤에 웹마스터도구에 연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게시물이 반영이 안된다면 위의 연동 과정의 노력은 무용지물이 된다.
따라서 첫 과정을 모두 마친 뒤에는 검색 반응이 어떤지 모니터링을 해 주는 경우가 많아지게 된다.

최근에 등록했던 블로그의 경우를 들면 업데이트 이 후 웹수집요청을 하면 수집보류라는 멘트가 떳다.

즉 – 수집 요청한 웹사이트의 수집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라기 보다는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 (블로그) 라고 판단이 되어 검수과정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오랜기간 사용했던 다른 블로그의 예를 들면
웹마스터도구

위의 사진과 같이 웹표준을 준수하는 상위 2%라는 멘트가 나왔다.
웹수집 요청을 하면 바로 수집 성공이 멘트가 나온다.

결론적으로 웹마스터도구의 AI시스탬은 사이트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노출 여부를 판단하게 되는것이다.

또한 게시물이 노출이 되어도 안드로메다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상위로 노출이되는 부분을 발견하게되었다.
이 부분 역시 노출 되는 순위에 있어서 어느정도 C랭크의 영향이나 블로그의 신뢰도에 영향이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마지막으로…

많은 타사 블로거 이용자들이 C랭크의 등장과 함께 순위 밀림을 겪고 블로그 운영에 손을 뗀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다.
하지만 간혹 상위노출이 되는 타사 블로그를 보았을것이다.
이 또한 블로그의 신뢰도가 어느정도 반영된 부분이기 때문에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위 노출이 가능 할 것이라고 판단된다. 티스토리 또는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는 많은 이용자들도 포기 하지 말고 열심히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2 Responses

  1. byunghee roh 댓글:

    워드프레스 검색중입니다. 덕분에 하나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 kys_1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있으면 공유해요!
      요즘은 검색제외 요청도 웹사이트 영역은 바로 되는데 블로그 영역에서 제외는 3일정도 걸리네요…너무 느려졌어요 모든게 ㅠ

댓글 남기기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